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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촌문화발전소, 음악으로 일상을 응원하다
 

지난 10일 오후 4시 신촌문화발전소(연세로2나길 57) 소극장에서 창작과정실험 「2020 MU Festa vol.1 일상생활(日常生活)」의 음악 라이브 공연을 선보였다.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임시 휴관을 지속해오던 신촌문화발전소의 올해 첫 라이브 대면공연으로, 거리를 둘 수밖에 없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감성적인 음악공연을 통해 일상을 회복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. 참여 아티스트는 버드나무소년, 솔가, 나비맛 노갈, 허클베리핀 등으로 다양한 음악 스펙트럼을 선사한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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